BNK썸 여자프로농구단은 9월 1일부터 소속사를 BNK캐피탈에서 BNK부산은행으로 변경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소속 변경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지난 시즌 구단 최초 우승의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이는 구단과 여성 감독 최초의 우승이라는 역사를 존중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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