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장관이 해병특검 조사에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24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별검사팀으로 출석, 승강기에 오르고 있다.
조 전 장관은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호주대사로 임명되고 사임하는 기간 동안 외교부 수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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