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작구 ‘노들아이존’ 문 열어…두 번째 발달장애 특화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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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작구 ‘노들아이존’ 문 열어…두 번째 발달장애 특화기관

서울시는 동작구 본동에 발달장애 특화 ‘노들아이존’을 개관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아이존’은 정서행동 및 발달 장애 아동이 학교·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통합 재활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지난달까지 8곳에서 총 3만 1436명이 이용했다.

주의력 결핍이나 과잉행동 등 ‘정서?행동장애 아동’은 심리상담과 행동 교정 중심 치료를, ‘발달장애 아동’에게는 언어·놀이·감각통합치료 등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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