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이라크 정비사를 대상으로 수리온 정비·운용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육군은 국제과정(K-AIC)에 수리온 정비교육을 처음으로 개설하고 이라크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22~26일 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對)이라크 수리온 수출계약에 따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라크 내무부 소속 항공·정비 관계관들에게 수리온 정비 및 운용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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