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 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9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세 갈래의 길, 하나의 여정'을 슬로건으로 2025 호남관광문화주간을 공동 운영한다.
호남관광문화주간에는 관광객 맞춤 인센티브도 준비됐다.
이정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유구한 문화유산 등 한국문화의 원형이 가장 잘 보존돼 있는 관광박물관"이라며 "전북과 광주, 전남이 한데 모여 추석 선물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호남이 한국관광을 이끄는 선두주자로 발돋움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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