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세환 의원은 "모든 마을에 최소한의 공동체 공간으로 마을회관 및 모정을 확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현재 마을회관 12개소가 신축 계획이 진행 중이지만, 현재까지 46개 마을에 마을회관이 없는 상황이고, 신축 계획이 완료된다고 하더라도 34개 행정마을은 여전히 마을회관이 없는 상황"이라며 "우선순위를 정해 연차별로 신축 계획을 수립하여 모든 마을에 마을회관을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549개소 중 60%인 328개소가 샷시 없이 운영되고 있어 날씨와 계절에 따른 제약으로 인해 활용도가 현저히 떨어진다"며 "마을회관이 없는 자연마을의 모정부터 우선적으로 샷시를 설치해 사계절 활용 가능한 '활력있는 사랑방'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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