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복합지구 조감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제공 부산 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145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이하 '위원회')에서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보배복합지구 개발계획 변경 안건이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다.
보배복합지구는 창원시 진해구 두동 일원에서 80만㎡의 면적에 산업, 연구, 업무, 공공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시행자인 ㈜보배산업에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부산항 신항의 활성화 및 진해신항 건설추진에 따라 증가하는 물류수요에 대응하고, 기업의 입주수요 변화를 반영하여 개발계획 변경을 추진하게 되었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개발계획 변경(안) 심의·의결로 보배복합지구가 복합물류의 신성장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특히 지하 콜드체인 도입을 통한 항만 연계형 글로벌 물류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투자유치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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