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의 한 사무장병원이 허위 환자를 입원시킨 뒤 진료기록을 조작해 요양급여비 1억9000만원을 챙기다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병원을 운영해온 기간 동안 허위 환자를 입원시키고 치료 행위를 한 뒤 요양급여비 1억9000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이들은 병원 운영비와 임금 등에 충당할 요양급여비를 타내기 위해 허위 환자를 수시로 입원시킨 뒤 진료기록을 꾸며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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