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이 만삭인 아내와 이혼 위기에 놓인 남편에게 조언을 건넸다.
산모는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남편은 바빴고 결국 두 사람은 계속 충돌했다.
다음날, 산모와 남편은 출산을 위해 병원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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