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축구역사박물관' 공공건축심의 통과…2027년 6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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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축구역사박물관' 공공건축심의 통과…2027년 6월 착공

충남 천안시가 추진 중인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이 5년 만에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시는 입장면에 위치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부지에 건립을 추진 중인 축구역사박물관 사업이 충남도 공공건축심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비 306억원이 투입되는 축구역사박물관은 건물 면적 3천861㎡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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