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사업은 세계유산축전 2건(안동·고령),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10건(경주·안동·영주·고령), 세계유산 홍보 2건(경주·고령), 세계기록유산 홍보 1건(안동)이다.
세계유산축전은 2주 동안 대규모 문화행사를 통해 안동의 세계유산과 고령의 가야 고분군의 가치를 널리 알린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석굴암과 불국사'가 우리나라 처음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국민과 함께 향유하고 확장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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