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 시간이 1시간이 초과되고, 자차로 출근하는 직장인의 경우 외로움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연구팀은 '서울서베이 2023' 외로움 문항을 통해 외로움을 측정했으며, 특히 가족 관계에서의 외로움 및 가족 외 타인과의 관계에서의 외로움 두 가지 측면을 평가했다.
그 결과 통근 시간이 30분 이하인 그룹과 비교했을 때 60분을 초과하는 그룹의 경우 가족관계에서 외로움을 느낄 위험이 49% 높았고, 가족 외 타인 관계에서 외로움을 느낄 위험이 3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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