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석훈이 고(故) 강수연과의 특별한 인연을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6촌 누나가 강수연이 맞다"고 밝혔다.
김석훈은 "어렸을 때 강수연 누나는 이미 스타였다.나에게 모아둔 우표를 선물로 주기도 했다"며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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