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후계자로 꼽힌 음바페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발롱도르를 받지 못했다.
2025 발롱도르에서는 7위에 올랐다.
1998년생인 음바페는 여전히 발롱도르를 거머쥘 기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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