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8개 차종 10만774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이로 인해 구동벨트가 이탈해 조향장치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돼 25일부터 시정조치를 시작한다.
볼보 FH트랙터 등 3개 차종 1581대는 가변축 제어 소프트웨어 오류로 조종장치 오작동 위험이 확인돼 19일부터 시정조치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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