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LW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 킥오프 회의에 참석해 "실노동시간 단축은 저출생·고령화 심화, 인공지능(AI) 확산 등 구조적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핵심 방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배규식 전 한국노동연구원장과 김유진 노동부 노동정책실장이 공동 단장을 맡아 노사정 및 전문가 17명로 구성된 추진단은 OECD 평균 수준의 실노동시간 달성을 목표로 △포괄임금 금지, 연차휴가 활성화 등 법·제도 개선 △노동생산성 향상 △고용률 제고 △일 가정 양립 방안 등을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후 이러한 노사정 논의 내용을 담아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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