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첫 수영에 나선다.
이에 박수홍은 “하루 수영장 처음 맞아요?”라며 생애 첫 수영에 거침없이 물 속을 활보하는 하루의 수영천재 모먼트에 감탄을 터뜨린다.
아들 덕후 심형탁은 하루의 수영 실력에 눈을 번쩍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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