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저녁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차량 행렬 때문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길을 건너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그러자 마크롱이 경찰관에게 길을 건너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프랑스 대통령실은 마크롱이 유엔을 떠나던 중 트럼프의 차량 행렬 때문에 도로가 차단돼 ”통제“에 걸렸다고 확인하고 두 사람이 ”매우 따듯하고 우호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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