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준공 지연 평양종합병원 방문…"간부 공명심 문제" 질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은, 준공 지연 평양종합병원 방문…"간부 공명심 문제" 질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년 전 착공했던 평양종합병원을 7개월 만에 다시 방문해 준공 지연 사태를 초래한 간부들을 혹독하게 질타했다.

그는 올해 2월 27일 완공된 평양종합병원을 시찰했는데, 당시에는 건물 외관만 다 지어졌을 뿐 의료 장비, 훈련된 의료진도 없어 개원할 수 없는 상태였다.

김 위원장은 병원 건설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 "당시 내각의 일부 지도간부들과 평양종합병원건설 연합상무 일꾼(간부)들의 공명심으로 하여 산생된 경제조직 사업에서의 혼란에 기인된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