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안의 아프리카] ⑴이태석 신부 제자 토마스 "돌아가 한국 의술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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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의 아프리카] ⑴이태석 신부 제자 토마스 "돌아가 한국 의술 펼칠 것"

"저는 봉사활동 욕심이 정말 많습니다.이태석 신부님을 보면서 배웠습니다.나중에 고국 남수단을 비롯한 아프리카 어느 나라든 가서 한국에서 배운 의술을 펼치고 싶습니다." .

토마스 씨는 "간담췌 수술을 잘하면 소장, 위, 대장 등 여러 종류의 외과 수술에 능숙해질 수 있다"며 "사실상 외과 전문의가 없는 남수단에 도움이 되고자 여러 분야의 수술을 공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토마스 씨는 한국에서 의술을 충분히 배운 뒤 스승처럼 아프리카에서 인술을 베풀 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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