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인 이사나예 라미레스(41·브라질) 감독이 재신임 중간평가를 받는다.
라미레스 감독은 작년 3월 협회와 '2+1년' 계약을 했다.
앞서 여자 대표팀을 지휘했던 페르난도 모랄레스(43·푸에르토리코) 감독은 올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잔류에 실패한 탓에 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위원장 박미희) 결정으로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해 계약이 해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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