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알리 18점' 이란, 세르비아 꺾고 세계선수권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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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알리 18점' 이란, 세르비아 꺾고 세계선수권 8강 진출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아시아 쿼터 선수인 알리 하그파라스트(등록명 알리)가 이끈 이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8강에 올랐다.

알리는 한국 프로배구 V리그 소속 외국 선수 3명 중 유일하게 16강에서 살아남았다.

첫 세트를 공방 끝에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한 이란은 2세트 들어 거센 공격으로 25-19로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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