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아시아 쿼터 선수인 알리 하그파라스트(등록명 알리)가 이끈 이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8강에 올랐다.
알리는 한국 프로배구 V리그 소속 외국 선수 3명 중 유일하게 16강에서 살아남았다.
첫 세트를 공방 끝에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한 이란은 2세트 들어 거센 공격으로 25-19로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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