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30억' 키움 베테랑들, 드디어 돌아왔다…이형종 1군 등록→이원석 동행 시작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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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합쳐 '30억' 키움 베테랑들, 드디어 돌아왔다…이형종 1군 등록→이원석 동행 시작 [수원 현장]

설종진 키움 감독 대행은 지난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16차전 앞두고 "이원석은 최근 퓨처스리그에서 계속 훈련을 하고 있었다"며 "일단 1군 동행을 시작했는데 몸 상태가 괜찮다면 내일 혹은 모레 엔트리에 등록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원석은 트레이드 당시 2023시즌 19경기 타율 0.362(58타수 21안타) 1홈런 10타점 OPS 0.969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었다.

키움은 2023시즌 중 이원석과 계약기간 2+1년, 최대 10억 원의 조건으로 비(非) 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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