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상반기에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BNK울산경남은행은 오는 10월부터 외국인 전용 센터를 운영한다.
시는 이를 토대로 2026년 상반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맞춤형 교육·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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