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1983년생' 최형우만 바라봐야 하는 KIA의 현실…올해보다 내년이 더 문제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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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1983년생' 최형우만 바라봐야 하는 KIA의 현실…올해보다 내년이 더 문제다 [인천 현장]

최형우는 지난해 116경기 425타수 119안타 타율 0.280, 22홈런, 109타점, 출루율 0.361, 장타율 0.499를 기록했다.

결과적으로 최형우의 바람은 현실이 되지 못했다.

KIA는 최형우가 한 경기라도 빠지면 빈자리가 크고, 또 최형우가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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