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연설서 北언급 안한 트럼프…한국은 '무역합의국'으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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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연설서 北언급 안한 트럼프…한국은 '무역합의국'으로 소개

트럼프 대통령은 첫 번째 임기 때인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으로 유엔 총회 연설을 했는데 그중 세 번은 북한을 비중 있게 언급했다.

'하노이 노딜'(2019년 2월)의 곡절이 있긴 했지만 북미 대화가 계속 진행 중이던 2019년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엄청난 잠재력으로 가득 차 있다고 김 위원장에게 말해줬다는 사실을 상기한 뒤 "이런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서 북한은 비핵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5년 만(현장 연설 기준으로는 6년만)에 유엔총회 연설에 나선다는 점에서 북한이 언급될지 주목받았지만 1시간에 달하는 연설에서 북한은 거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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