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역대 정부 중 최초로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업무추진비, 특정업무경비 집행정보를 공개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대통령실 홈페이지에 6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 간 특수활동비 4억6422만 원, 업무추진비 9억7838만 원, 특정업무경비 1914만 원을 집행한 내역을 공개했다.
대통령실은 "특수활동비는 기밀 유지가 요구되는 외교, 안보 등 국정수행 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로서 그간 집행정보가 외부에 알려지지 않아 매 정부마다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곤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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