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복귀전서 KIA 상대 12K...SSG 김건우 "너무 앞만 보고 달렸어, 2군서 많이 돌아봤다" [인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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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복귀전서 KIA 상대 12K...SSG 김건우 "너무 앞만 보고 달렸어, 2군서 많이 돌아봤다" [인천 인터뷰]

김건우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5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건우는 "좋은 성적을 생각하고 투구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포수 (조)형우의 리드대로 잘 따라가다 보니까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8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뒤 한 번 전광판을 봤는데, 그때부터 (탈삼진을) 10개 이상은 기록하고 싶다고 생각했다.이닝을 거듭할수록 힘이 떨어질 수 있었기 때문에 빠르게 붙어서 인플레이 타구를 끌어내면서 승부하자고 생각했는데, 그게 삼진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일단 3회까지는 무조건 힘으로 눌러서 이기려고 했는데, 3회 이후에도 기회를 받았기 때문에 형우에게 오늘 경기에서 좋았던 구종을 많이 활용하자고 얘기했다.형우가 내 이야기를 잘 들어줬다"며 조형우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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