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AI, 지구적 과제 해결할 도구…'E.N.D. 이니셔티브'로 한반도 냉전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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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AI, 지구적 과제 해결할 도구…'E.N.D. 이니셔티브'로 한반도 냉전 종식"

또 "총장이 제시한 '유엔80 이니셔티브'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유엔의 진화와 발전을 이뤄낼 비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또한 변화된 국제 환경을 반영해서 비상임이사국을 확대하고, 효과성과 대표성을 제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첨단 기술 발전이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기여하는 '모두를 위한 AI'의 비전이 국제 사회의 '뉴노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AI가 주도할 기술 혁신은 기후 위기 같은 전 지구적 과제를 해결할 중요하고 또 새로운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K-컬처, 전 세계인 하나로 연결…인류 보편 공감 가능함 입증" 이 대통령은 "민주 대한민국은 평화 공존, 공동 성장의 한반도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겠다"며 "그 첫걸음은 남북 간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고, 상호 존중의 자세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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