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하얀 반점"…뜨거운 가을햇빛에 '백반증'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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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하얀 반점"…뜨거운 가을햇빛에 '백반증' 주의보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초가을,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서 피부 질환도 늘어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백반증은 피부에 멜라닌세포가 사라지면서 하얀 반점이 생기는 질환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외관상 문제로 심리적·사회적 고통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주변 피부가 햇볕에 그을리며 백반 부위가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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