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이 코타가 팀 훈련에 복귀했으나 경기를 뛸 수 있는 상황은 아닌 모양이다.
이적료는 무려 500만 파운드(94억)로 J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 방출이었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타카이는 임대 없이 토트넘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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