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경기 승률 6할 넘겨도 가능성 희박…롯데 가을야구 진출 경우의 수 ‘바늘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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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경기 승률 6할 넘겨도 가능성 희박…롯데 가을야구 진출 경우의 수 ‘바늘구멍’

롯데 박세웅이 23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NC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즉, 롯데가 정규시즌 잔여 6경기를 3승3패로 마치면 PS에 오르지 못한다.

경우의 수는 롯데가 최소 4승2패를 기록하고, 삼성과 KT가 잔여 경기에서 1승 이하에 그치거나 SSG가 8전패해야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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