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표는 지난 2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팀이 7-4로 앞선 9회말 2사 만루에서 패트릭 위즈덤의 1, 2루 간 깊은 타구를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해 7-6 한 점 차 추격을 허용했다.
이 감독은 이어 "아마 다들 아시다시피 (홍종표에게)어려움이 많이 있지 않았나.분명히 본인의 잘못이긴 한데, 이제 그런 부분들을 여기서 빨리 이제 씻어내야 한다.아직 그런 부분이 안 되고 있다.그래서 생각했던 것보다 좀 깊구나 (생각했다)"라며 홍종표의 플레이가 다소 경직돼 있다고 설명했다.
논란 직후 홍종표는 곧바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