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반칙 장면임에도 다른 판정이 나오고 있다.
주심은 마이크를 잡고 “온필드리뷰 결과 김포47번 선수(조성준)의 무모한 스트라이킹으로 인하여 최종 결정은 직접 프리킥, 경고”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K리그는 유독 팔꿈치 가격에 대한 판정이 여러 논란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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