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5년차 1차 지명 유망주의 12K ‘인생투’…8연전 고난, 위기의 SSG 살렸다 [SD 인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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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5년차 1차 지명 유망주의 12K ‘인생투’…8연전 고난, 위기의 SSG 살렸다 [SD 인천 스타]

SSG 김건우는 23일 인천 KIA와 홈경기에서 선발등판해 5.1이닝 동안 삼진 12개를 잡으며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인생투를 펼치며 지옥의 8연전 중인 팀에 큰 보탬이 됐다.

SSG 김건우는 23일 인천 KIA와 홈경기에서 선발등판해 5.1이닝 동안 삼진 12개를 잡으며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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