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한국시간) 호펜하임전에서 왼쪽 종아리 부상을 입었지만 23일 팀 훈련에 복귀해 간단한 공 훈련을 진행하며 착실히 몸을 만들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매체 ‘빌트’는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왼쪽 종아리 부상을 우려해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근육의 구조적 파열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단순 스트레스성 통증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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