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1사까지 노히트 행진을 펼친 김건우는 2-0으로 앞선 6회초 1사 2루 상황에 교체됐고, SSG가 5-0으로 승리하면서 시즌 4승째(4패)를 수확했다.
경기를 마친 뒤 김건우는 "기록을 생각하고 투구한 것은 아니지만, 좋은 결과가 나와 너무 기쁘다.8개를 넘긴 이후 두 자릿수 탈삼진을 해보고 싶었는데 해내서 좋다"며 "너무 앞만 보고 달리면서 내가 안 좋았던 부분을 계속 반복한 것 같아 지난달 2군에 내려간 뒤로는 나에 대해 많이 돌아봤다"고 밝혔다.
김건우는 지난달 1군 엔트리에서 빠진 후 투구 자세에 약간의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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