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중국 충칭에 심은 씨앗, 김동연이 싹 틔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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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중국 충칭에 심은 씨앗, 김동연이 싹 틔우다

경기도가 중국 충칭시와 교류 관계를 맺으면서 대륙 중서부 지역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2017년 경기도지사 시절 중국 충칭시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의 모습과 2025년 같은 곳을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의 모습.

경기도는 8년 만에 충칭시와 우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사진=경기도·경기도의회) 중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후헝화 충칭시장 등 지도부와 만나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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