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취임 100일 간담회서 "여야 협치 무너져…모든 법안 필리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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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취임 100일 간담회서 "여야 협치 무너져…모든 법안 필리버스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취임 100일 간담회를 열고 "지난 100일은 1년보다 더 긴 시간으로 느껴졌다"며 "요즘 정부·여당을 보면 반대 목소리를 아예 묵살하는 것을 개혁이라고 착각하는 듯하다"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했다.

아울러 이날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해병)의 수사 기간과 수사 인원을 확대하는 특검법 개정안 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송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 순방 기간 중에도 야당 말살을 위한 폭주는 멈출 줄 모른다"며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형평성을 근본적으로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25일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는 모든 법안에 대한 무제한 반대토론, 즉 필리버스터를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당 소속 의원들에게 "민주당은 기어이 25일 본회의를 개최해 쟁점이 해소되지 않고 졸속 처리된 법안을 강행 처리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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