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44일 만에 승리(4승 4패)를 추가한 김건우는 "오늘을 위해서 2군으로 내려갔던 것 같다"고 웃었다.
김건우는 8월까지 선발 등판한 11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3.67을 올렸다.
지난달에 2군으로 내려가면서 '이중 키킹'에 가까운 동작으로 훈련했는데, 한 달 넘게 반복 훈련을 하니 일관성이 생겼다"며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서 실험을 했는데 공에 힘을 실리는 느낌이어서, 오늘도 새로운 동작으로 투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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