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일 만에 1군으로 돌아온 김건우는 개인 한 경기 최다 이닝(종전 5이닝), 최다 탈삼진(12개) 기록을 바꿔놓으며 시즌 4승(4패)째를 챙겼다.
두산은 4회 볼넷을 골라 나간 조수행이 2루에 이어 3루까지 훔친 뒤 박지훈의 좌전 적시타 때 홈을 밟으면서 4-2로 도망갔지만, 삼성이 다시 반격했다.
롯데는 4회 윤동희가 좌전안타로 출루한 뒤 후속 타자 땅볼에 이어 전준우의 좌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아 1-1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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