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까지… 특검, 뇌물 혐의 수사 전방위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건희 여사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까지… 특검, 뇌물 혐의 수사 전방위 확대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번에는 남편 윤석열 전 대통령까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수사를 확대했다.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공천 청탁을 목적으로 김 여사 측에 건넨 것으로 의심되는 이우환 화백의 그림을 뇌물로 보고, 김 여사뿐 아니라 윤 전 대통령 역시 수사 대상에 포함시킨 것이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특검팀은 김 여사 측이 이우환 화백의 작품을 받은 뒤 김상민 전 검사의 공천 과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과 연결해 윤 전 대통령에게 뇌물 혐의를 적용해 수사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