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도피성 호주대사 임명 의혹과 관련, 순직해병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이명현)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약 10시간30분 만에 귀가했다.
특검팀은 이 전 장관의 도피성 호주대사 임명 의혹 수사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검은 이날 이노공 전 법무부 차관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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