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외압' 이종섭, 해병특검 첫 피의자 소환 11시간만 귀가(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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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외압' 이종섭, 해병특검 첫 피의자 소환 11시간만 귀가(종합2보)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채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받는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지 약 11시간 만에 귀가했다.

이 전 장관은 2023년 7월 채상병 사망 사건 당시 국방부 장관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정점으로 하는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힌다.

특검팀은 이 전 장관이 윤 전 대통령의 전화를 받은 뒤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에게 채상병 수사 결과의 경찰 이첩 계획 보류와 언론 브리핑 취소를 지시하는 등 수사 외압을 가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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