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좌완 영건 김건우의 쾌투가 빛났다.
제구 난조로 인해 8월17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가 37일 만에 1군에 돌아온 김건우는 5⅓이닝 동안 안타 1개, 볼넷 2개만 내주고 KIA 타선을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아울러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4월17일 사직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기록한 올 시즌 국내 투수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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