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에서는 선발 김건우가 5⅓이닝 1피안타 2사사구 1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면서 시즌 4승을 달성했다.
KIA는 4회초 선두타자 박찬호가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반전을 노렸지만, 선취점을 획득하지 못했다.
에레디아의 시즌 13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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