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연설을 앞두고 “대북제재 전문가패널 공백 한국이 메워야 한다”고 제안했다.
(사진=이 대표 SNS 갈무리.) 이준석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국내 정치에 있어 이재명 대통령에게 매운 지적을 아끼지 않겠지만 현재 대통령이 유엔 안보리 의장국 수임 차 뉴욕을 방문 중”이라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건설적인 제안들을 드리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인공지능과 국제평화 및 안보 공개토의에서 한국은 북한의 핵프로그램과 인공지능(AI) 기술 결합 위험성을 반드시 제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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