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장동혁 겨냥 "통일교·전광훈은 암덩어리…절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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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장동혁 겨냥 "통일교·전광훈은 암덩어리…절연해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3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신천지·통일교·전광훈 세력을 절연해야 당의 미래가 보인다”며 “암 덩어리를 안고 간다고 해서 살이 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홍 전 시장은 “헌법상 종교의 자유는 포교와 설교의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지, 특정 정당에 교주의 명령으로 집단 잠입해 경선 결과를 조작하는 행위는 종교의 자유에 속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홍 전 시장은 같은 날 오전에도 국민의힘 내 특정 종교세력의 개입의혹을 두고 “유사 종교집단의 교주가 주요 사안을 결정하는 꼭두각시 정당이 됐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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