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는 23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 5와 3분의 1이닝 1피안타 2사사구 12탈삼진 무실점 쾌투했다.
12탈삼진은 올 시즌 국내 선수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이.
6회 선두타자 정해원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워 12탈삼진.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토론토 구단 OK 허가' KBO리그 MVP 출신 폰세, 2026 WBC 멕시코 대표 유력
레전드 이대호, CPBL 중신 구단 합류…'스프링캠프 객원 타격 코치 활동'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 MVP 4회인데 이번엔 사이영상 오타니? 2026시즌 ESPN 전망
2군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 초대 단장은 롯데 출신 김동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