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는 23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 5와 3분의 1이닝 1피안타 2사사구 12탈삼진 무실점 쾌투했다.
12탈삼진은 올 시즌 국내 선수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이.
6회 선두타자 정해원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워 12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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