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력 싱크탱크인 레졸루션 재단이 노동당 정부에 지난해 총선 공약을 깨고 소득세를 인상하라고 제언했다.
스타머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은 지난해 7월 총선에서 근로자 소득세나 국민보험료, 부가가치세(VAT)를 올리지 않겠다고 공약했다.
레졸루션 재단의 애덤 콜렛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재무장관이 영국 공공 재정을 통제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를 보내려면 상당한 증세가 필요하다"며 "세금 기반을 근로자 NI에서 소득세로 바꾸면 근로자에게 추가 부담을 지우지 않고도 세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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